1972년 씰 도안은 현상모집을 통해 김현 씨의 작품을 선정했다. 김현 씨가 학창시절 동생 김혜성의 이름으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시골풍경을 묘사한 4종의 도안을 응모했다. 김현 씨는 그때 받은 상금으로 학교 등록금을 냈다고 한다. 소형시트(4×4)가 발행되었고 복십자엽서도 계속 발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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